두피도 살리고 농가도 살리는, 솜스켈프

Save the Scalp, Save the Farm.




소비자와 참외농가를 위해
헤어뷰티 전문기업과 성주군이 뭉쳤습니다.




 

정직한 땀방울, 그 진정성을 이어갑니다.


제품 개발기간 총 2년

참외농가 4,000가구, 탈모환자 1,000만을 만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한 시간들이었습니다.

2018년 당시 성주군에서는 버려지는 ‘못난이 참외’에 대한 해결방법을 찾고 있었고,
에스엠코스에서는 탈모케어에 대한 해결을 발명이 아닌 발견을 통해 해결해보고자 하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우연한 계기로 서로의 고민를 알게 되었고, ‘맛남의 광장‘ 등을 통해 비상품과에 대한 농민들의 고충까지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못난이 참외에서 솜스켈프로

만약 ‘못난이 참외’라는 원료가 화장품으로써 효능을 확인할 수 있다면,
소비자에게는 만족스러운 품질력과 4,000개의 참외농가에 안정적인 수입원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되었고,
더 나아가 한국의 노란참외로 만든 제품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솜스켈프는 성주군청과 에스엠코스에서 각각 못난이 참외에 대한 교차검증을 통해
참외의 베타카로틴 성분이 피부에 미치는 유효한 결과치를 확인하여 개발/출시하게 되었습니다.